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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승현 회장 인터뷰/미래 자동차부품시장 우리가 이끌겠다  
    조회:3135     추천:332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 / 고승현 회장 인터뷰

    미래 자동차부품시장 우리가 이끌겠다

     

    1. 먼저 회장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마디만...

     


    먼저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

    그동안 협회가 2개의 협회로 분리되어 일관적인 업무를 추진하는 데는 많은 애로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원들은 선행해야할 책임과 의무를 다 하지 않고 그저 양 협회를 관망하는 형태였으며, 그러한 상태에서는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의 발전은 물론 협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부의 지원정책 또한 양 협회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 지원 및 정책을 제대로 펴지 못하고 양 협회에서 주장하는 서로 다른 정책 때문에 오히려 축소 될 수밖에 없었으나, 이제 통합된 협회는 일관된 정책으로 산업발전에 매진 할 것이며, 협회 회원들 또한 주인의식을 갖고 책임과 의무를 먼저 선행하여 산업발전을 위해서 모두가 동참하여 우리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선행해야 할 의무를 다 하지 못한 회원 및 비회원들은 규제가 따를 수 있음을 인지하셔야 할 것입니다

     

    2. 재제조의 국내 현황에 대해 간략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직 매우 어렵고 취약한 상태입니다.

    그동안 정부의 지원정책이 많이 있었다고는 하나 그 정책이 개발 정책으로만 끝나고 실질적으로는 우리 산업 현장에 직접적인 실현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기술개발이든 생산 장비개발이든 산업을 위한 개발이 있었다면 그 개발된 기술 및 장비를 생산현장에 보급하여 현장지도 및 교육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생산 활동에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정부정책과제는 기술개발에서 끝나고 보급 및 운영에 관한 지원정책이 아직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술개발도 중요하지만 기 개발한 기술을 산업현장에 어떻게 보급하여 실질적인 산업생산 활동에 적용하고 운영되어야만 산업발전에 도움이 됩니다.

    국가 지원정책이 개발에만 한정되어 산업현장에 보급, 운영되지 못 한다면 아무리 좋은 기술개발을 하였다고 하여도 산업발전에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기술 및 장비개발은 산업현장에 적용 될 수 있도록 보급형의 개발까지 연계되어 현장지도까지 지원, 보급되는 사업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또한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원제작사(1차 납품업체)에서 생산되는 부품의 인너부품 (재제조부품 조립할 때 사용되는 부분품)을 재제조업체에 공급을 하지 않아 품질향상에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재제조부품의 품질은 어떤 인너부품을 사용하였느냐에 따라 그 품질은 크게 달라집니다.

    정부에서 원제작사 1차 벤더 업체의 OEM 인너부품 공급과, 자동차회사에서 운영하는 A/S정비공장(지정정비공장)의 정비 후 발생하는 코어(폐부품)를 재제조협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제도화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부정책에 맞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동반성장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중소기업 육성정책을 펴고 계시는 박근혜정부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3. 외국과 국내 현황을 비교한다면...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이 잘 발달한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의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 현장을 보고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코어의 유통체계는 그 규모가 1만평이 넘는 지역유통센터에서 각 차종의 품목, 연식, 종류별로 분류, 분리하여 재제조부품생산에 필요한 코어는 언제라도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여 재제조부품 생산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공급체계가 잘 갖추어져 계획생산을 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있었으며, 각 지역 유통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코어의 정보를 유통시스템을 연계하여 재제조업체에 정보 제공은 물론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인 현실을 보고 많은걸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 산업의 기초가 되는 원자재의 공급 망이 얼마나 잘 구축되어 있느냐가 가장 기본이 된다는 것을...

    하지만 우리나라의 재제조산업의 원자재인 코어(폐부품)의 유통체계 실정은 어떤가요?

    가장 기본이 되는 국가정책은 재제조산업은 산업통산자원부, 자동차해체재활용은 환경부, 자동차정비는 국토교통부로 나뉘어져 서로 부쳐 이기주의 때문에 협조는커녕, 산업발전을 저해하는 많은 요소가 발생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는 그 특성에 맞는 부처에서 그 산업은 주관하여 운영, 관리하는 정책을 펴야 한다는 데는 조금도 불만의 여지도 이의제기도 없습니다. 하지만 산업의 특성상 여러 부처에 연계되어있는 업무 중 주관해야할 주관업무는 주관부처에서 주관하도록 하고 연계부처는 적극 지원하도록 따로 구분되어 져야 되지 않을까요?

    자동차부품재제조산업의 예를 들면, 자동차해체재활용업체(환경부), 자동차정비업체(국토교통부)에서 발생되는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에 꼭 필요한, 사업 그 자체를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코어는 자동차부품재제조산업의 원자재이므로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관하여 그 산업을 법적 제도적으로 지원,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그 산업에 우선순위가 되는 부처에서 주관 운영하는 정책을 펴고 기타 연계된 각 부처는 적극 협조하도록 하여야만 부처 이기주의는 사라지고 국가발전에 이바지하지 않을까요?

    정말 자동차부품재제조산업이 발전한 미국 등 선진국은 재제조산업의 원자재인 코어의 유통물류센터, 유통체계구축, 체계화된 국가지원정책, 기술개발 및 현장보급 운영방안, 세제혜택 등 많은 정책들이 체계화되어 발전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러한 지원정책으로 인해 미국의 자동차부품재제조산업은 신차출고 후 A/S발생차량 부품을 재제조업체에서 공급하고, 남은 A/S기간을 제제조업체에서 보증하는, 자동차를 생산하는 원제작사와 재제조업체간의 동반성장을 협력하고 상생 발전을 촉진하는 형태의 산업으로 발전 되였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생산, 단종 후 부품공급 의무기간이 8년이지만 폐차까지 운행기간은 13.6년으로 나머지 약 6년은 재제조부품이 원활하게 공급되어 단종 된 차종의 부품부재에 따른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 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신뢰 또한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중소기업 육성에도 기여 하리라고 생각 합니다. 자동차를 생산하는 대기업에서는 세계시장에서 경쟁 할 수 있는 부품개발에 전념한다면 국가의 발전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단종 된 차종의 부품생산비용절감, 부품부재로 인한 소비자의 불만해소 등, 원 제작사에게도 이익이 되는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으로 발전 하리라 확신 합니다.

     

    4. 외국의 경우 지난 80년대부터 재제조부품이 상당화 활성화된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있다면...

    먼저 필요에 따라 수요가 있는 곳에 그 산업이 탄생하고 기술을 개발하여 생산 활동이 시작되고 발전 할 수 있는 산업시장 원리에 적용 할 수 있도록 시장 원리에 마껴 놓았기 때문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그 제품을 생산할 수밖에 없고 생산과 소비가 필요 하다면 그 시장은 발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원리에서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이 발달한 선진국에서는 일찍부터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느끼고 재활용산업 중에서도 가장 자원절감 효과가 크면서 CO2 배출량은 신품생산에 비해 90% 이상 저감하는 재제조산업을 육성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육성정책에는 기술개발, 장비개발은 물론 산업현장에서 생산 활동에 적용 할 수 있도록 보급, 운영정책 까지도 병행되었다고 알고 있으며 자원재활용 산업이자 탄소배출 저감사업인 재제조산업이 국가정책에 적합한 사업으로 세제감면혜택 지원도 있으며 재제조부품 생산원가 안정을 위해서 철 스크랩(고철)가격 인상 시 코어(폐부품)구입비용의 일정부분을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정부 지원정책이 잘 개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원제작사가 재제조산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필요한 기술지원, 정보제공은 물론 자동차회사에 납품하는 1차 벤더 업체의 신품제조와 동일한 OEM 인너부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원제작사에 납품되는 인너부품을 원활하게 공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부품재제조업체에 인너부품 공급을 규제하는 법은 없지만 대기업의 납품조건 등의 관행이 생산업체의 자율적인 공급을 규제하여 재제조산업과 같은 필요한 곳에 유통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5. 국내의 경우 재제조부품 사업이 늦은 이유가 있나요

    국내의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은 2005환경 친화적 산업구조로의 전환촉진에 관한 법률의 제정 이전까지는 자동차 관리법을 적용하여 규제산업으로 묶여 사업을 할 수 없었으며, 사업을 하다가 적발되어 단속되면 불법으로 간주하여 조사, 감금, 벌금은 물론 모든 생산도구 및 코어(폐부품)를 포함한 자재는 물론 만들어 놓은 부품까지 압수하였고 큰 죄를 지은 죄인처럼 대중매체를 통해 뉴스를 방영하고 떠들어 대며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 그 자체를 말살 시켰습니다.

    어찌 보면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은 우리나라에서 자동차를 생산하기 이전, 자동차가 운행되던 그 시기부터 자동차 부품산업은 제조 산업이 먼저 발전 하였던 것이 아니고 재생 또는 부품개조, 중고부품 시장이 먼저 열렸고 활성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자동차가 생산되고 부품개발이 진행되어 신품이 생산되면서 제작사에서 직접 관련 계열사를 통해 규제, 단속받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정부도 대기업 육성을 위하여 재제조와 관련한 업종 종사자들을 법적으로 규제를 한 아픈 과거가 있기 때문에 한국자동차부품 재제조 산업은 발전 할 수 없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을 펴고 있는 현재에도 일부 회원들은 그때의 경험으로 정보 교류 등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으려는 생각으로 자리 잡혀 있으며 협회의 발전에도 저해하는 한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 산업을 지켜온 우리산업의 역군들은 이제 당당히 그들에게 주장해야 합니다. 이 산업의 주인은 우리이며 산업발전을 위해 협회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은 하나 된 힘으로 똘똘 뭉쳐 단결된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선정된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은 실제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협조를 위한 협의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말로만 하는 동반성장이 아닌 진정 우리산업을 발전시키고 서로 상생 할 수 있는 동반성장으로 말입니다

    6. 만도, 현대글로비스 등 대기업의 재제조부품 사업 진출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글쎄요. 현대글로비스 만도마이스터 등 대기업들이 어떤 정책을 펴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정말 국가 중소기업 육성정책에도 적합 하면서 우리 재제조산업을 위하고 발전 할 수 있는 정책인가 아니면 끝내 대기업만 위한 장기적으로는 중소기업 적합업종인 이 산업을 대기업의 경영방침에서 맞게 시장장악을 하기 위한 정책인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과 상생 할 수 있는 품질 좋은 인너부품공급, 지정 A/S정비공장에서 발생하는 재제조의 원자재인 코어의 공유, 기술지도 등 도 병행해야 하지만 우리협회 회원들이 생산하는 품질인증제품을 갑과 을 의 관계를 적용하지 않는 상생에 원칙에서 유통 또한 협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품질인증제품을 납품받아 유통한다는 조건으로 갑과 을의 관계를 계약조건에 적용하여 우리 회원들의 납품경쟁을 초래한다면 그 경쟁 속에 납품단가는 생산단가 이하로 점점 하향될 것이며 사업은 더욱 힘들어가고 결국은 대기업만 이익 잔치를 벌이게 되겠지요.

    물론 가격은 시장원리에 맡겨야 한다는 건 잘 알고 있으며 어찌 잘못 말하면 협회장이 가격 단합을 조장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지 몰라도 제품이라는 것은 생산 원가가 있는데 어느 요인이 작용하여 경쟁을 부추기다 보면 대기업 또는 어느 단체에 한번 납품했던 업체는 기존 거래처와는 당연히 거래관계가 중단되기 마련인데 그 납품 경쟁에 살아남기 위해 거래관계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제살 깎이를 할 수 밖에 없으며 그러다보면 제품의 품질은 저하 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기업이 정말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의 경영을 한다면 협회는 우리 산업의 발전을 위해 그 어떤 정책도 그 어떤 현안도 논의하고 협조하여 협력해 감으로서 국가 발전에도 기여 할 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7. 대기업의 진출로 중소 업체가 다소 어려움에 처할 것 같은데...

    대기업이 어떤 경영방침으로 재제조 사업을 하느냐에 따라 많은 어려움도 직면 할 것이나, 국가산업의 중요한 정부정책인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경영한다면 산업 발전에도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선정된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은 어찌 보면 현대 글로비스에서는 적합업종 선정을 위반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에서는 유통만 하고 있는데 무슨 말 이냐고 할지 모르나 재제조부품을 생산하여 현대글로비스에 납품하고 있는 주관회사는 자동차 원제작사 1차 벤더 업체라고는 하지만 등속조인트를 재제조한 서한산업은 서한그룹이라는 대기업이며 스타터모터, 알터네이터를 생산하는 발레오전장은 세계적인 대기업입니다.

    현대글로비스 등 대기업들이 앞으로 우리 협회 회원사 등과의 관계와 협회와의 관계추이를 지켜보며 동반성장 의지가 있느냐에 따라 중소업체가 어려움이 처할 수 도 있다고 보며, 그 해결 방법을 우선적으로 강구하고 적용해 나아갈 것이며 해결방법 또한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 합니다

    8. 재제조부품에 대해 정부가 상당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배경과 정부의 향후 정책 추진 과정은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은 국가산업 정책 중 중요한 자원 재활용의 자원절약산업이며 교토의정서에 협약한 온실가스 배출규제에 크게 기여하는 산업입니다. 현재 재제조산업을 통해 연간 17,131톤의 자원절감 효과와 35,300톤의 CO2발생 저감효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소나무 285만 그루의 식재 효과가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재제조사업자들이 매년 소나무 285만 그루를 심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중요한 사업인지, 국가를 위한 사업인지 잘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경제가 발전할수록 산업생산 활동이 활발해져서 천연자원은 고갈되어 가며 온실가스 배출량은 점점 증가해 가고 있지만, 재제조산업의 산업발전은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은 자원절약효과와 CO2발생 저감효과는 신품생산 대비 90%이상 감축되는 효과를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변화 및 산업 환경의 국가정책에도 크게 기여하는 산업이며, 이런 신생 성장산업임에도 아직 산업분류코드가 형성되지 않아(자동차부품 기타제조업에 포함되어있음)조세특례법을 적용받지 못해 종합소득세 및 법인세의 세금 감면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재제조사업자 에게는 별도의 산업분류코드를 형성하여 조세감면혜택을 주어짐이 마땅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자동차부품 재제조산업의 가장 중요한 원자재인 코어(폐부품)의 유통체계가 우리산업의 중심인 협회를 중심으로 구축 되지못하고 폐기물과 함께 수거되어 물질 재활용(용광로)으로 직행하여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고 있다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며 이는 반드시 시정되어야만 하는 국가적 책무입니다

    우리산업의 원자재(폐부품)를 적기, 적소에 구입하여 생산하지 못하면 산업의 발전은 이룰 수 없으며 코어의 사정에 따라 생산 활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동차부품 고어의 수거 및 관리 운영은 정부에 강력히 요청하여 법제화 시켜서라도 재제조산업의 주관단체인 협회가 주관 운영 하여야 합니다.

    물질재활용은 자원절감 효과가 가장 큰 재 제조 산업생산 활동을 선행한 후 이루어져야 순환자원의 자원절약 국가정책 맞는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제조 제품을 생산한 후 수거되는 코어를 물질재활용에 사용하여도 조금도 그 양이나 질적인 면에서도 변화가 없으며 이것이 자원절약의 선 순환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소중한 원자재의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에서는 재제조산업의 가장 중요한 원자재인 코어(폐부품)물류센터 건립을 지원해 주셔야 하며 모든 재제조사업자들이 그때그때 필요한 코어를 공급받아 계획생산을 할 수 있도록 코어 비축자금 또한 지원해 주셔야 산업의 발전을 이루고 국가의 소중한 정책인 자원의 절약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큰 기여를 하리라 생각 합니다

    2013-04-29 11:56:31
    관리자 리포터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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